공고를 빠르게 찾고 결과를 확인하는 기능은 당연히 갖춥니다.
WHY JODALDATA
공고를 더 많이 보여주는 것보다,
기업이 다음 행동을 결정하게 합니다.
입찰공고 → 전체 참여기업 → 투찰률 → 낙찰 → 계약 → 경쟁기업 → 발주기관을 연결하고, 우리기업이 직접 등록한 관심 키워드와 실제로 찾았던 검색어를 바탕으로 오늘 볼 공고를 먼저 보여줍니다.
검색·알림·결과조회만으로 끝나면 다시 사람이 정리해야 합니다.
기업이 실제로 시간을 쓰는 곳은 공고를 찾은 뒤입니다. 참여 여부를 정하고, 경쟁사를 확인하고, 투찰하고, 결과를 복기하고, 다음 발주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공고검색과 투찰분석은 기본입니다. JodalData는 검색하지 않아도 기회를 먼저 찾게 합니다.
입찰정보 시장에는 이미 공고검색, 과거 낙찰데이터, 발주처·경쟁사 투찰성향, 예가·빅데이터 분석 같은 강한 기능이 있습니다. JodalData는 같은 기능의 숫자 경쟁보다 우리기업 기준의 실제 참여관계와 업무 흐름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 집중합니다.
실제 참여기업, 순위, 투찰률, 낙찰·계약 이력을 근거와 함께 연결합니다.
검색한 데이터를 다시 엑셀이나 메모로 옮기지 않고 기업의 반복 업무와 다음 영업기회까지 이어갑니다.
유료화 전에 실제로 써볼 수 있는 7개 핵심 기능
기능명을 나열하는 대신, 기업의 하루 업무 순서대로 연결했습니다.
오늘 무엇을 봐야 하는가
맞춤기회, 진행업무, 경쟁기업 변화, 관심기관 신규공고, 최근 개찰결과를 한 화면에서 우선순위로 확인합니다.
브리핑 보기 →검색하기 전에 우리기업 기회부터
과거 실제 투찰성향, 한 번 저장한 관심조건, Watch 경쟁기업의 활동을 세 가지 근거로 연결해 현재 진행공고를 선별합니다.
조달기회 보기 →검색 결과를 업무상태로 연결
관심 → 검토중 → 참여예정 → 투찰완료 → 결과대기 → 낙찰·미낙찰까지 상태와 메모를 저장합니다.
입찰관리 보기 →몰랐던 경쟁기업에서 시장을 배웁니다
동일공고에서 자주 만난 기업을 발견하고, Watch 기업이 실제로 참여했던 입찰 제목에서 핵심키워드·구문을 추출해 현재 진행공고 제목과 연결하고 새로운 시장 후보를 찾습니다.
경쟁분석 보기 →발주기관을 다음 영업기회로
기관별 최근 공고·계약기업·우리기업 참여이력을 확인하고 관심기관을 Watch해 신규공고 변화를 모아봅니다.
기관분석 보기 →전체투찰과 개찰 자동복기
우리기업 순위·투찰률, 낙찰기업 투찰률, 차이(%p)를 같은 공고에서 확인하고 과거 분포 백테스트로 위치를 비교합니다.
투찰분석 보기 →한 달 뒤에도 쓰는 이유를 확인
이번달 참여·낙찰·계약, 진행업무, 맞춤조건에 맞았지만 관리기록이 없는 종료공고와 경쟁관계의 검토후보를 함께 봅니다.
성과리포트 보기 →“몇 %에 쓰세요”보다 “왜 이 공고를 다시 봐야 하는가”를 설명합니다.
동일공고 전체투찰에서 우리기업과 경쟁기업이 실제로 만난 기록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특정 투찰률을 정답처럼 추천하지 않고 유효 표본 수, 평균·중앙값·분포 위치와 낙찰기업 대비 차이를 표시합니다.
낙찰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계약기업·계약금액·발주기관으로 후속 연결해 실제 수주 흐름을 확인합니다.
찾은 공고를 다시 엑셀에 옮기지 않고 검토·참여·투찰·결과 상태와 메모를 같은 서비스에서 관리합니다.
우리기업이 실제로 참여했던 입찰 제목의 핵심키워드·구문을 현재 공고 제목과 연결해 매번 검색조건을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Watch 경쟁기업의 신규 낙찰·계약과 관심 발주기관의 신규공고를 브리핑으로 모아 반복 검색을 줄입니다.
맞춤조건에 맞았지만 업무기록이 없었던 종료공고, 경쟁기업은 참여했지만 우리기업 참여가 확인되지 않은 공고를 다음 후보로 다시 봅니다.
같은 데이터라도 다음 행동까지 이어져야 비용을 낼 이유가 생깁니다.
아래는 특정 경쟁사를 평가하는 표가 아니라, JodalData가 제품 설계에서 어디까지 책임질 것인지 정한 기준입니다.
검색어를 입력하고 결과를 다시 선별
등록 관심키워드 + 최근 실제 검색어로 현재 기회를 먼저 제시하고 과거 이력·경쟁기업은 보조근거로 연결엑셀·메모·사내 문서로 별도 관리
검토중 → 참여예정 → 투찰 → 결과 상태와 메모 저장기업을 다시 검색해 과거 결과를 개별 확인
동일공고 실제 맞대결 + Watch 기업의 낙찰·계약 변화 연결순위와 결과 확인 후 종료
우리기업 투찰률·순위·낙찰기업 차이(%p)를 자동 복기낙찰 결과와 계약정보를 따로 확인
낙찰 → 계약기업·계약금액 → 발주기관 관계까지 연결다시 처음부터 공고·기업·기관 검색
놓친 가능성·관심기관 신규공고·월간 성과에서 다음 후보 확인공고 한 건에서 다음 영업기회까지
현재 분석 원장은 2024~2026 범위로 확장 중이며, 전체투찰은 구축 완료 범위를 명확하게 구분해 표시합니다.
정보량이 아니라 반복 업무를 줄이고 놓친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맞춤조건·Watch·브리핑으로 확인 대상을 먼저 좁힙니다.
공고·경쟁기업·기관·투찰·낙찰·계약을 같은 흐름에서 확인합니다.
순위와 차이를 기록해 다음 유사공고 검토에 활용합니다.
실제 참여·수주·계약 관계에서 다음 확인 대상을 찾습니다.
유료화 전에는 기능을 잠그지 않고, 돈을 낼 이유부터 검증합니다.
맞춤기회·입찰관리·경쟁분석·기관분석·전체투찰·백테스트·개찰복기·성과리포트를 실제 기업이 충분히 사용하게 합니다. 어떤 기능이 시간을 줄이고, 놓친 공고를 되찾고, 경쟁·기관 변화를 먼저 보게 하는지 사용량으로 확인한 뒤 이용권을 설계합니다.
과장하지 않는 것도 기능입니다.
투찰률과 낙찰률을 구분합니다. 전체투찰의 개별 투찰률과 공식 낙찰률을 같은 값처럼 섞지 않습니다.
표본이 적으면 적다고 표시합니다. 구축 중인 전체투찰 건수를 전체 참여이력 확정값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취소·이전차수 공고를 진행공고로 보이지 않습니다. 최신 공고 상태를 기준으로 준비대상에서 제외합니다.
미래 결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백테스트는 과거 공개데이터에서 입력값의 위치를 보여주는 도구로 운영합니다.
오늘 확인할 공고에서, 다음 수주기회를 찾는 데까지.
JodalData의 가치는 데이터를 많이 쌓는 것보다 우리기업이 다음 조달 행동을 빠르게 결정하도록 연결하는 데 있습니다.
